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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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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t : 망설임과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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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承 `Her`] 발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
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을 '방탄소년단'만의 음악에 담다!
 
'방탄소년단'이 9월 18일 새로운 시리즈 LOVE YOURSELF의 첫 앨범 [承 `Her`] 를 발매한다.
 
[LOVE YOURSELF 承 `Her`는 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방탄소년단'의 스타일로 해석한 앨범이다. LOVE YOURSELF 시리즈에서 '방탄소년단'이 전달하고자 하는 사랑은 성장하는 소년의 개인적 경험이기도 하지만 방탄소년단이 현재의 우리 사회에 보내는 화해와 통합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첫 시작인 미니앨범 承 [`Her`]에서는 첫사랑에 빠진 소년들의 모습을 청량하고 유쾌하게 담아냄으로써 사랑이라는 주제를 청춘물의 틀 안에서 풀어낸다.
            
앨범에는 총 11곡의 신곡과 스킷이 담겨 있다. EDM, 디스코 기반의 신스 펑크 등 그간 '방탄소년단'이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를 통해 폭넓어진 음악 세계와 글로벌 스탠다드를 넘어서는 완성도를 들려준다. 특히 타이틀곡 "DNA"는 '방탄소년단'이 데뷔 이후 항상 견지해온 음악적 패기와 혁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해외의 최신 음악 트렌드인 EDM POP장르의 곡으로 드랍 파트를 과감하게 사용하는 음악적 구조는 K팝으로서는 가히 새로운 문법을 제시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번 음반에서 타이틀을 포함한 대부분의 수록곡 작업에 참여한 리더 'Rap Monster'는 앨범 작업 마무리 후 팬 카페에 '방탄소년단'의 분기점이 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Best of Me"는 최근 전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체인스모커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곡이다. '체인스모커스' 특유의 아련하고 서정적인 코드웍과 EDM 장르의 에너지가 더해져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힘을 더했다. 한편, "MIC Drop"은 '방탄소년단'만이 들려줄 수 있는 진정한 스웨그가 돋보이는 전형적인 힙합 장르의 곡이다. 美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현재 미국 주류 힙합 사운드를 대표하는 믹싱 엔지니어 '제이슨 조슈아'가 참여해 보다 세련되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완성했다.
데뷔 이래 '방탄소년단'은 "쩔어", "뱁새", "Am I Wrong" 등 사회 문제에 대해 솔직하고 돌직구적인 발언을 주저하지 않았다. 이번 앨범에서도 "고민보다 Go"를 통해 세태를 풍자한다. YOLO, 탕진잼 등 최신 유행어를 통해 본 시대상을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고 있으며, 중독적인 플루트 라인과 레게 감성이 결합해 트렌디한 트랩 힙합 곡으로 탄생시켰다.
 
L, O, V, E의 네 버전으로 발매된 [LOVE YOURSELF 承 `Her`]’의 재킷 사진은 오락실, 피자가게 등을 배경으로 일곱 멤버의 청량하고 소년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몽환적인 비주얼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L, O 버전, 톡톡 튀는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보여주는 V, E 버전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잡지 화보를 촬영하듯 서로 다르지만, 놀라울 정도로 조화를 이루기도 하는 팀 케미스트리를 여실히 보여준다. 사랑에 빠진 소년들이 데이트를 준비하며 설레어 하는 순간, 서로의 스타일을 꾸며주는 장면 등 사랑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4가지 버전의 재킷 사진에 트렌디하게 담아냈다.
 
한편 이번 앨범에도 'Pdogg', 'hitman bang (방시혁)', 'Slow Rabbit', 'Supreme Boi', 'Ray Michael Djan Jr.' (Save ME 작곡가) 등 빅히트 사단이 모두 참여했다. 또한 'Rap Monster', 'SUGA', 'j-hope'은 역대 최대로 프로듀싱, 작사, 작곡에 참여함으로써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여기에 '제이슨 조슈아', '디제이 스위블 주니어' 등 전 세계 최고 믹싱 엔지니어가 참여해 완벽한 완성도의 믹싱을 들려준다.
 
 
1. Intro : Serendipity
인트로 곡인 "Serendipity"는 래퍼 라인 멤버들이 맡아 해오던 그 간의 틀을 깬다. 보컬 라인의 '지민'이 새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것. 부드러운 듯 강한 리듬이 특징인 "Serendipity"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칠 아웃(Chill-out) 스타일의 얼반(Urban) 장르로 '랩몬스터'가 작사에 참여했고 화양연화 영 포레버 앨범 수록곡인 "Save ME"의 작곡가 'Ray Michael Djan Jr.'가 곡을 썼다. 감미로운 피아노와 기타 선율, 몽환적인 느낌의 Synth, 여리고 섬세한 '지민'의 보컬이 푸른곰팡이, 삼색고양이 등 개성 있는 가사와 만나 매력적인 곡으로 탄생했다.
 
2. DNA
청춘의 풋풋하고 패기 넘치는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타이틀곡 "DNA"는 우리 둘은 태초부터 운명적으로 얽혀 있으며, DNA부터 하나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일렉트로 팝을 기반으로 중독적인 휘파람 소리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지면서 분명 방탄스럽지만 기존의 팀 컬러와 차별화되기도 하는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Break Down 이후 Drop 파트에서 Future Bass 기반의 EDM 사운드로 넘어가는 곡의 구성은 '방탄소년단'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3. Best Of Me
전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프로듀서이자 최근 "Closer"로 빌보드 HOT 100 차트 12주 연속 1위를 기록하기도 한 '체인스모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곡.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의 만남을 시작으로 꿈에 그리던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됐다.  체인스모커스 특유의 아련하고 서정적인 코드웍과 EDM 장르가 주는 에너지감이 더해져 다양해진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힘을 더했다. 특히 '체인스모커스' 음반의 Co-Producer 이자 '체인스모커스'의 히트곡들을 믹싱했던 엔지니어인 'Jordan DJ Swivel Young' 이 믹싱을 맡아 '체인스모커스' 특유의 사운드를 완성시켰다.
 
4. 보조개
보컬 라인의 음색과 조화를 감상할 수 있는 유닛 곡. 퓨처 베이스와 트랩 요소가 가미된 일렉트로 팝 장르로, 보조개의 치명적인 매력을 '방탄소년단' 특유의 소년미 넘치는 목소리로 표현해냈다. '방탄소년단'의 풋풋하면서도 싱싱한 감성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5. Pied Piper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신스 펑크 곡.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음악적인 시도와 피리 부는 사나이 를 소재로 한 솔직하고 개성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송라이터인 진보의 그루비한 멜로디와 'DJ SHAUN'의 기타연주,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나잠수'의 Talk Box 연주가 더해져 곡의 오리지널리티가 한층 살아난다.
 
6. Skit : Billboard Music Awards Speech
빌보드 뮤직 어워즈 수상의 감동을 상기시켜주는 솔직하고 진솔한 스킷. 오바마 대통령의 마이크 드랍 퍼포먼스를 재현한 듯한 마무리는 바로 뒤에 이어지는 트랙 "MIC Drop"의 감동을 극대화 시킨다
 
7. MIC Drop
다른 아티스트와 차별화되는 독자적이고 유일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시그니처 스웨그 송. 강렬한 드럼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전형적인 힙합장르로써 진정한 스웨그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美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현재 미국 주류 힙합 사운드를 대표하는 믹싱 엔지니어 '제이슨 조슈아'가 참여해 더욱 세련되고 깊이 있는 사운드로 완성되었다.
 
8. 고민보다 Go
'방탄소년단'은 매 앨범 사회 이슈에 대해 솔직하게 발언하고 돌직구 가사를 날리는 데 주저하지 않아 왔다. 이번 앨범에서는 "쩔어", "뱁새", "Am I Wrong"을 잇는 "고민보다 Go"를 선보인다. 최근 유행어인 YOLO, 탕진잼 등을 통해 현 시대상을 '방탄소년단'만의 시각으로 재미있고 위트있게 풀어냈다. 중독적인 플루트 라인과 레게 감성이 느껴지는 플럭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렌디한 트랩 힙합곡으로 "MIC Drop"과 더불어 '제이슨 조슈아'가 믹싱을 담당해 글로벌한 사운드로 완성시켰다.
 
9. Outro : Her
인트로와 마찬가지로 아웃트로 역시 '방탄소년단'의 기존 앨범 방식에서 벗어난 구성을 보여준다. 보컬라인들이 사랑스럽고 감미로운 노래로 앨범을 마무리했던 기존 앨범과 달리, 래퍼 라인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가식 없는 진정한 사랑(real love)이 가능한가에 대한 고찰을 들려준다. 최근 다양한 작업을 통해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멤버 'SUGA'가 프로듀싱한 "Her"는 '방탄소년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Boom Bap기반의 hip-hop곡으로 감미로운 EP와 피아노가 매력적이다. 데뷔 당시의 스타일이 반영되어 "No More Dream"을 부르던 'Rap Monster', 'SUGA', 'j-hope'이 오버랩되는 풋풋함을 느낄 수 있다.
 
10. Skit : 망설임과 두려움 (Hidden Track)
빌보드 뮤직 어워즈 수상 이후 멤버들이 작업실에 모여 나눈 대화로 만든 스킷이다. 데뷔 이후 꾸준하게 성장해가면서 느끼는 기쁨과 동시에 현재의 성공을 지키고 더 발전해야 한다는 불안감과 두려움이 혼재된 멤버들의 진솔한 심정을 엿볼 수 있다..
 
11. 바다 (Hidden Track)
'Rap Monster'가 프로듀싱한 "바다"는 래퍼 라인의 내면을 진중한 가사로 풀어낸 Electro R&B Hip-Hop곡이다. 첫 앨범 [2 COOL 4 SKOOL] 의 히든 트랙 "Skit: On The Start Line"과 "길"에서 이야기했던 그 바다와 사막을 건너 지금까지 걸어 온 '방탄소년단'의 이야기가 쓸쓸함이 느껴지는 기타 선율과 Synth사운드 속에 진솔하게 이어진다. 'Rap Monster'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인 IQ84 중 희망이 있는 곳에 시련이 있다라는 구절에서 큰 감동을 받고 쓴 가사와 보컬 라인의 무덤덤하게 내뱉는 듯한 보컬도 인상적이다. 반복적인 가사와 멜로디임에도 불구하고 5분이 넘는 긴 러닝타임 동안 깊은 몰입도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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