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앨범 정보

앨범 기본정보

7일간의 로맨스 OST Part.4 앨범이미지

앨범명 [OST] 7일간의 로맨스 OST Part.4

아티스트
미나
발매일
2015.05.09
발매사
(주)오감엔터테인먼트
기획사
badbosscompany
장르
Drama
공유하기
선물하기
평점
평점2.4
평점 개수
363명
리뷰
리뷰 개수
52개
리뷰쓰기

수록곡 (2)

CD1 트랙 리스트
NO
곡명
아티스트
좋아요
뮤비
다운
링/벨
1
2

앨범소개

7일간의 로맨스 OST Part.4 앨범 이미지
한류 여제 '미나' 한국 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OST Part. 4] "가만히" 공개.

그룹 '지오디 (GOD)'의 멤버 '데니안'과 홍콩 톱스타 '프리실라 웡 (Priscilla Wong)'이 주연을 맡아 첫 회부터 큰 화제를 몰고 온 한국 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Part. 4는 한류 여제 '미나'가 불러 드라마만큼이나 중화권에서 반응이 뜨겁다. '미나'는 2002년 발표한 "전화받아"로 국내 음반 시장에 핫하게 떠오르며 중국 시장에 진출, 2011년 "Toy Boy"로 중국을 대표하는 음악사이트 QQ뮤직 차이나 K-팝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2013년 발표한 "애정 샤라라"가 중국 대표 음악 차트 바이두에서 중국 전체 차트 4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 외에도 한중수교 22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한중 드라마 OST 콘서트`에서 메인 MC를 맡는 등 중화권에서 다양하면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미나'는 중국 CCTV 드라마 `오야양광` 주제가 "사랑은 아직 있다"를 중국어로 부른 적 있으나 한국어로 드라마 OST를 부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7일간의 로맨스` Part. 4 "가만히"는 이별을 아픔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의 슬픈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사랑이 식은 게 아니라고 우리는 잠시 쉬는 거라고 그렇게 믿을래` 라고 믿는 여자의 혼잣말이 더 가슴을 아프게 한다. 가사만큼이나 '미나' 특유의 허스키한 감성 보컬이 잘 어우러져 듣는 이의 가슴을 더 찡하게 한다. '미나'의 "가만히"는 '클럽소울'의 "Green Apple", '서지안'의 "사랑이 아파서", '지석진' "머리핀"에 이어 4번째 공개하는 드라마 OST이다. "가만히"는 [SBS 청담동 스캔들 OST] "우리 헤어진다면", `KBS 고양이는 있다` "사랑한다 말하는 건"을 비롯해 수많은 드라마 OST 를 작곡한 감성 뮤지션  'BADBOSS (조재윤)'가 작사 / 작곡을 했으며 공동 작곡으로 'ZZOO ZZANG (김주영)'이 참여했다.

리뷰

연관 앨범

현재 페이지1 / 전체 페이지5 이전 다음

수록 곡이 포함된 DJ 플레이리스트

좋아요 한 사람

현재 페이지1 / 전체 페이지5 이전 다음